- 시크릿 예빈 "초등학교 학예회에서 '샤이보이'…영광스럽다"('컬투쇼')[셀럽캡처]
- 입력 2026. 06.23. 15:17:4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시크릿 예빈이 합류 소감을 밝혔다.
컬투쇼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시크릿과 온앤오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예빈의 합류 과정에 대해 "예빈이가 '걸스 온 파이어'라는 보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 그룹 데뷔가 무산됐다는 기사를 보고 신인개발팀에 추천을 했다. 바로 잡아왔다"라고 이야기했다.
예빈은 "저도 저지만 시크릿이 컴백한다는 게 너무 놀라웠고, 초등학교 때 팬이었는데 영광이었다"라며 "학예회 때 '샤이보이' 추고 그랬다"라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시크릿의 활동기에 초등학생이었다는 소식에 DJ 김태균이 놀라자 전효성은 "'세대 대통합'을 저희 콘셉트로 밀고 있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징거는 "띠동갑이 넘는 나이를 가지고 있어 평균 나이를 확 낮춰줬다. 또 키가 커서 평균 신장은 높여줬다"라며 "노래를 잘한다. 저희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면서 새로운 MZ 스타일을 더했다"라고 새 멤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