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여신강림' 차은우와 한솥밥…판타지오 "7월 계약"[공식]
입력 2026. 06.23. 16:47:48

문가영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판타지오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23일 판타지오 측은 셀럽미디어에 "문가영 배우와 7월 계약을 앞두고 있는게 맞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5월에도 문가영이 판타지오와 계약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양측은 계약 협의를 사실상 마무리하고 세부 조항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이적으로 문가영은 2020년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호흡을 맞춘 차은우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2006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문가영은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여신강림' '사랑의 이해'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영화 '만약에 우리'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 2027년 방송 예정인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판타지오에는 배우 김선호, 차은우, 이세영, 이성경,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차준환, 가수 이창섭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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