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진료비 1억1900만원?”…‘몸신의 탄생’, 관절염이 부르는 노후 파산 경고[Ce:스포]
- 입력 2026. 06.23. 17:52: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채널A ‘몸신의 탄생’이 관절 건강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몸신의 탄생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못 걸으면 노후 파산! 관절 사수 프로젝트’를 주제로 관절염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몸신 메이커스는 “관절염을 방치할 경우 만성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의료비 부담도 커질 수 있다”며 “노후 예상 진료비가 약 1억1900만원에 달한다”고 설명한다. 단순한 무릎 통증으로 여겨지기 쉬운 관절염이 노후 건강과 경제적 부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엑스레이로도 쉽게 발견되지 않아 방치되기 쉬운 ‘0기 관절염’과 무릎 연골을 손상시키는 ‘활액 오염’의 위험성을 소개하며 관절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MC 황보라와 유민상은 ‘0기 관절염 자가 테스트’에 참여해 자신의 무릎 상태를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정재훈 정형외과 전문의가 유민상의 무릎에서 심상치 않은 징후를 발견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튜디오에는 극심한 무릎 통증으로 양반다리조차 힘들었던 70대 관절염 3기 사례자도 출연한다. 잘못된 보행 습관으로 연골을 스스로 마모시키고 있었던 사례자는 솔루션 적용 후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시크릿 솔루션도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100세까지 건강하게 걷기 위한 관절 관리 비법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