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출신 후이, 日 도쿄 공연 취소 "안타까운 소식에 무거운 마음"
입력 2026. 06.23. 20:20:22

후이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펜타곤 출신 후이의 일본 공연이 취소됐다.

후이의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7월 18일 진행 예정이었던 '2026 HUI ASIA TOUR IN TOKYO'는 관계 기간과의 협의 및 조정을 거듭하며 공연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본 공연을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무거운 마음"이라며 "공연을 기대해 주신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부득이한 결정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후이는 7월 1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와 대만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일본 도쿄 공연의 취소 소식을 알리게 됐다.

한편 후이는 그룹 활동이 종료된 뒤 지난해 11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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