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갈소원, 홀로 유럽 여행까지…성숙미 물씬 근황 [셀럽샷]
입력 2026. 06.24. 08:08:31

갈소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갈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갈소원은 23일 자신의 SNS에 "포르투갈 소원. 혼자 여행 13일 만에 무사히 돌아옴. 걱정 그만 시키고 집을 잘 지키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르투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갈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2006년생인 갈소원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갈소원은 2012년 SBS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했으며, 2013년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의 딸 이예승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닥터스', '푸른 바다의 전설'과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물물교환'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갈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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