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서민재, 훌쩍 큰 아들 공개 "엄마랑"[셀럽샷]
입력 2026. 06.24. 08:50:27

서민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엄마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서민재의 뒷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과 편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소식을 알리며 아이의 친부이자 전 남자친구 A씨가 잠적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의 개인정보를 공개해 논란이 불거졌으며, A씨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은우를 고소한 상태다.

지난 3월 오엔법률사무소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서은우 씨가 바라는 것은 단 하나다.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와 협의"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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