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 하루 두 갑씩…금주는 힘들어"('풍자테레비')[셀럽캡처]
- 입력 2026. 06.24. 10:52: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임신 전 흡연 사실을 털어놨다.
풍자테레비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코끼리와 하마의 공동육아 | 랄랄&풍자의 썰 대잔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풍자는 랄랄의 집을 방문해 함께 식사하며 육아와 결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풍자는 "예전의 유라를 생각하면 지금 모습이 아직도 신기하다"며 "사람을 좋아하고 활동적이어서 육아와 어울릴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오히려 너무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랄랄이 금주하고 금연하더라. 담배를 뚝 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랄랄은 "임신 직전까지 전자담배를 하루 두 갑 정도 피웠다"고 고백했다.
다만 금주만큼은 쉽지 않았다고. 랄랄은 "원래 맥주는 잘 마시지 않았는데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하다 보니 소주 대신 맥주 한 캔씩 마시기 시작했다"며 "그게 매일이 되니까 살이 많이 쪘다"고 털어놨다.
최근 불거진 둘째 임신설에 대해서는 "나를 모르는 분도 여행지에서 '어머, 둘째 임신 때문에 오셨어요?'라고 물어보더라"며 "법으로 어떻게 좀 해결해야 한다. 그런 썰이 2년 동안 돌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풍자테레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