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도 야호~"…리센느, 거제 이어 수원시 얼굴됐다
- 입력 2026. 06.24. 11:41:4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거제시에 이어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리센느
24일 수원시는 리센느를 수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시정 홍보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멤버 리브는 수원 출신으로, 멤버들과 함께 고향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나서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친근한 매력을 앞세운 리센느가 수원의 다양한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며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수원시는 리센느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온라인 소통력을 바탕으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확대하고, 수원의 역사·문화·관광·축제 등 다양한 도시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특히 수원 출신인 리브와 리센느 멤버들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수원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리센느를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리센느는 "수원의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많은 분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으며, 수원 출신 리브는 "사랑하는 고향 수원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리센느는 유쾌한 매력과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홍보대사 위촉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이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컴백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