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김민경, 임신성 당뇨 의심 진단에 "우려했던 일이"[셀럽톡]
입력 2026. 06.24. 12:10:39

김민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민경이 임신성 당뇨 의심 소견에 걱정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병원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는 "금일 시행한 50G GTT 결과, 혈당 194mg/dl이다"라며 "빠른 시일 내에 근처 산부인과에서 100g 임신성 당뇨 재검사가 가능한지 확인한 뒤 검사를 시행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만약 임신성 당뇨가 맞다면 전화 후 외래 일정을 앞당기고, 내원 시 검사 결과지를 지참해 달라"는 안내도 포함됐다.

이에 김민경은 "우려했던 일이. 저 어떡하냐. 운동도 많이 하는데"라는 글을 덧붙이며 불안한 심경을 내비쳤다.

한편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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