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 언니 공승연과 한솥밥 먹나…바로엔터 “미팅 사실, 확정 NO” [공식]
- 입력 2026. 06.24. 14:03:1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배우 활동을 앞두고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만난 사실이 확인됐다.
정연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셀럽미디어에 “정연과 미팅을 진행한 것은 맞다”면서도 “계약과 관련해서는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OSEN은 정연이 최근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만나 배우 활동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정연은 현재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 상황이다. 정연은 간호장교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신병’ 시리즈의 첫 스크린 확장 작품으로 알려진 만큼 그의 연기 도전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정연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소속돼 있다. 또한 변우석 등 다수의 배우들이 몸담고 있어 이번 만남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정연의 향후 행보는 트와이스 활동과도 맞물려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트와이스 멤버들의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면서 개별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