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 가족과 새 출발 알렸다…분가 계획 현실화되나[셀럽샷]
- 입력 2026. 06.24. 15:50:06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새로운 집에서의 출발을 알렸다.
이민우
이민우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새마음 새출발! 우리가족 행복하게 살자,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아내, 두 아이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부동산 계약서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이아미는 "남편 분의 부모님이랑 함께 살고 있는데 언제 분가를 할 수 있을지"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민우 역시 "상황만 된다면 당장이라도 분가하고 싶다"며 "나에게 계획과 생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해당 계약서가 방송에서 언급한 분가 계획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3세 아내 이아미와 결혼했다. 최근 이민우는 입양한 첫째 딸에 이어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부모가 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민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