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린데만, 2세 성별은 딸…젠더리빌 결과에 울컥[셀럽샷]
- 입력 2026. 06.24. 18:01:5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2세의 성별을 공개했다.
다니엘 린데만
다니엘 린데만은 24일 자신의 SNS에 "저희도 젠더리빌을 해보았다. 과연 여러분의 예상은 맞았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젠더리빌 파티를 진행하는 다니엘 린데만과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이후 태어날 아이의 성별이 딸로 밝혀지자 그는 "대박이다. 미치겠네. 눈물 나"라며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그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아빠가 된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아내가 저한테 임신했다고 하기 전날, 제가 품에 귀여운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꿔서 태명이 '토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2023년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다니엘 린데만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