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황 "내 인생에 자수는 없다"…최지연 향해 경고('첫번째남자')[셀럽캡처]
입력 2026. 06.24. 19:00:50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최지연이 이재황에게 자수를 제안했다.

24일 방송된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이강혁(이재황)을 설득하는 한영자(최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한영자는 이강혁이 오복길(기학선) 살인 사건에 관련됐다는 사실을 알고 자수를 권유했다.

이날 이강혁은 한영자에게 "이강혁 인생에 자수는 없다.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함부러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대표님 모시고 이 자리까지 어떻게 올라왔는데"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한영자는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느라 앞으로 남은 길을 쓰레기통에 처박을 셈이냐. 뒤는 그만 돌아보고 앞으로 우리 준호(박건일)랑 살 길만 생각해라"며 설득에 나섰다.

하지만 이강혁은 "앞으로 내 아들에 대해 아는 척하지 마라. 두 번 다시 나서지 마라"며 냉정하게 선을 그은 뒤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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