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광제, 결혼 5년 만에 아빠 됐다 "잘 버텨준 아내 고마워"[셀럽톡]
- 입력 2026. 06.24. 20:40: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광제가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광제
최광제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뜬금이(태명)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득남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10개월 동안 잘 버텨준 아내가 어찌나 고맙고 대단한지 모르겠다"며 "많이 서툴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고 벅찬 소감을 남겼다.
이어 "연락 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세상 모든 어머님들과 육아 선배님들을 진심으로 존경한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뜬금아 사랑한다. 소희야 사랑한다"아내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최광제는 지난 1월 "어느 날 갑자기 뜬금이가 찾아왔다. 저희가 드디어 엄마와 아빠가 된다"며 임신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인 최광제는 3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2021년 결혼했으며,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광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