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캐스터 데뷔' 전현무 "무조건 LA 간다…대승 가자"[셀럽샷]
입력 2026. 06.25. 08:15:39

전현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전 현무가 스포츠 캐스터 데뷔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 25일 자신의 SNS에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간다. 비기지도 말고 대승 가자"라며 "월드컵은 KBS"라며 현장에서 중계를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현무와 함께 호흡을 맞출 이영표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태극기 앞에 나란히 앉아 화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현무는 이날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서 캐스터로 마이크를 잡는다.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가 축구 중계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조별리그 1승 1패로 승점 3점, A조 2위인 대한민국은 오늘 경기에서 최소 비겨야 32강에 자력 진출을 확정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현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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