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드림, 10주년에도 뜨겁다…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
- 입력 2026. 06.25. 09:02:22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데뷔 10주년 팬미팅이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NCT 드림
'NCT DREAM 10TH ANNIVERSARY PARTY'(엔시티 드림 10TH 애니버서리 파티 <더 스위트 드림 호텔>)은 8월 22~2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이번 팬미팅은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도록 360도 전면 개방형 무대로 꾸며져 개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지난 23~24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NCT DREAM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팬미팅은 오는 8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NCT DREAM이 팬들과 함께 뜻깊은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멤버들은 호텔 직원으로 변신해 VVIP 고객인 시즈니(팬덤 별칭)를 특별한 파티에 초대하는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도 준비됐다. 보고 싶은 엔딩곡과 챌린지에 대한 사전 신청을 비롯해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오랜만에 선보이는 무대와 진솔한 토크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전망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