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첫아들 붕어빵 외모 인증 "코가 똑같아"[셀럽샷]
입력 2026. 06.25. 09:31:56

남보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첫째가 자신을 닮았다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누구 닮았냐고 많이 물어본다"며 "아가 보는 사람마다 코 때문에 아빠 닮았다고 하다가도 눈, 턱이 또 저랑 똑같다. 도대체 누구 닮은지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그 답을 찾았다. 콩알이는 저 닮았다. 저 어릴 때 사진 보니까 코가 똑같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신생아 침대에서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들도 함께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어린 시절 남보라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그란 눈매로 현재 아들의 모습과 닮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지난 15일 첫 아들을 출산했다. 남보라는 출산 후 “자연주의 출산을 위해 운동과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하며 준비해왔다”면서도 “출산 전 마지막 검진에서 양수가 거의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더 지체하면 아이가 위험할 수 있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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