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오늘(25일) 소집해제…팀 첫 ‘군필 멤버’ 됐다
입력 2026. 06.25. 10:42:46

세븐틴 정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세븐틴 정한이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정한은 25일 소집해제되며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한다. 지난 2024년 9월 26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복귀다.

이로써 정한은 세븐틴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병역 의무를 마친 첫 전역 멤버가 됐다. 멤버들의 군백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한의 복귀는 향후 팀 활동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원우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호시와 우지는 육군 현역으로 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등은 아직 입대를 앞두고 있다.

정한은 복무 기간에도 팀 활동을 응원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왔다. 소집해제 이후에는 개인 활동은 물론 세븐틴의 향후 일정에도 순차적으로 합류할 것으로 관심이 쏠린다.

세븐틴은 지난 20일과 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세븐틴 10번째 팬미팅 '캐럿랜드(CARAT LAND)'’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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