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빨간 치마에 하이힐까지…"편하다! 멋지다!"[셀럽샷]
- 입력 2026. 06.25. 17:42:0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승무원 유니폼으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노홍철
24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편하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버진 애틀랜틱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스커트를 입고, 같은 색상의 힐을 신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버진 애틀랜틱 승무원 유니폼은 성별에 관계없이 본인이 가장 편안하고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 남성용/여성용 구분 없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버진 애틀랜틱은 지난 2022년 전 세계 항공사 중 최초로 성별에 따른 유니폼 정책을 폐기했다.
한편 노홍철은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에 출연 중이다.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홍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