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3년 전 ‘짝’ 사진 공개…20대 시절에 ‘입틀막’ [Ce:스포]
입력 2026. 06.25. 17:43:36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짝’ 출신 여자 출연자들의 20대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웃음이 터진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의 두 번째 데이트와 숙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출연자들은 추억의 ‘도시락 선택’을 통해 새로운 데이트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다. 그러나 마당에 전시된 과거 방송 출연 당시 사진을 발견하고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약 13~14년 전 ‘짝’ 출연 시절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자 “으악! 이거 어떡해?”, “무슨 일이야, 진짜?”, “빨리 사진 가려야 된다”라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를 지켜보던 8기 영수는 “이분들이 여기 오시는 거죠?”라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지금이랑 똑같은 것 같다”라며 여자 출연자들의 변함없는 미모를 칭찬한다.

여자 4호는 “사실 저때는 노안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제 나이를 찾은 것 같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밝혀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이에 26기 영철은 “사진 필요하신 분은 제 앞에 서 계시면 찍어드리겠다”라고 센스 있는 멘트를 건네며 분위기를 띄운다.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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