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현경, 한달만 빚 2천억…"남은 지분 내놔라"('첫 번째 남자')[셀럽캡처]
- 입력 2026. 06.25. 19:23:2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현경의 빚이 2천 억원대로 늘어났다.
첫 번째 남자
25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이 빚 독촉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빚쟁이가 채화영의 사무실까지 찾아와 상환을 독촉했다. 채화영은 "조금만 더 기다려라 내가 한방에 갚는다고 했다"라고 했지만, 그는 "빚이 총 2천억이다"라고 얘기했다.
채화영은 "사기치지 마라"라며 "아무리 빚쟁이라도 한 달만에 돈이 말도 안되는 액수로 불려?"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빚쟁이는 "내가 이 짓하면서 데리고 다니는 안테나가 있다. 대표님 대단하더라. 벌써 몇 사람을 했더라. 경찰도 냄새 맡았다"라며 남은 지분 10퍼센트를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