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시크릿 가든' 김주원 될 뻔했지만…하지원 "같은 작품 없어"('26학번 지원이요')[셀럽캡처]
입력 2026. 06.25. 20:22:20

26학번 지원이요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장혁이 '시크릿 가든' 김주원이 될 뻔 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음중 출연자 중에 제일 늙크크 아니야?" 돌아온 하지원 저격수 차태현과 "얼마나 좋아~!" 래퍼 TJ 등장 그 시절 슈가맨(?)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하지원과 절친인 배우 차태현이 출연했다. 차태현은 하지원에게 "오늘 전설의 래퍼 TJ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장혁을 언급했다.

곧 장혁이 등장하자 하지원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 그가 "우리는 같이 작품한 적이 없다"라고 밝히자, 차태현은 "나는 되게 잘 아는 줄 알았다"라며 장혁을 내보내려 했다.

제작진은 "원래 '시크릿 가든' 남주인공이 현빈이 아니라 장혁이라고 들었다"라고 언급했고, 하지원 또한 "나도 알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두 사람의 투샷과 함께 '오랜 시간 돌고 돌아 마침내 유튜브에서 만나게 된 '추노'와 '길라임'의 역사적인 만남'이라고 자막을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