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유난히 수줍었던 과거…김이나 "두더지 같았다"('별밤')[셀럽캡처]
입력 2026. 06.25. 21:14:17

별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DJ 김이나가 그룹 라이즈 앤톤과 과거의 인연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는 그룹 라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이나는 앤톤에 대한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저는 오랜 윤상 씨의 팬이다. 제 기준 최고의 뮤지션이다"라며 "(앤톤을) 아들로 봤었다. 잘생기게 컸길래 사진 하나 찍어서 올렸다가 일이 너무 커졌다. 저녁 뉴스에 났다"라고 앤톤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어 "그때만 해도 아이돌 재질은 아니다. 싱어송라이터를 해야 한다고 했다. 여러분도 알지 않냐, 수줍음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멤버들은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쇼타로는 "수줍음이 많았는데 많이 변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이나는 "예전에는 장난 아니었다. 두더지 같았다"라고 묘사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별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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