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 고독 도시락 선택…여자 5호 "후회했다" 눈물('나솔사계')[셀럽캡처]
입력 2026. 06.25. 23:19:46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여자 5호가 혼란스러운 마음에 눈물을 터트렸다.

2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도시락 선택을 포기하는 여자 5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 5호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결국 결정을 포기했다. 여자 5호는 홀로 바닷가에 앉아 도시락을 먹으며 "엄청 후회했다.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했지. 왜 이런 일이 일어났지?' 그걸 생각하느라 끝까지 먹었다"라고 자신의 선택을 돌아봤다.

결국 고독 속 도시락을 비운 그는 숙소로 돌아가던 중 12기 영철과 마주쳤다. 그는 "말 걸어도 되냐"라 말을 붙였고, 12기 영철은 "선택을 포기한거냐"라고 물었다.

여자 5호는 "잘 모르겠다"라고 이야기하던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고, 12기 영철은 "말 안해도 된다. 괜찮다"라고 위로했다.

이어 12기 영철은 "그 안에서 골라서 선택하는 게 좋았을 거 같다. 제가 3번 나오면서 느낀건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대화해보는 게 좋은 것 같다. 힘들게 왔는데 선택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따뜻한 조언을 남겼다.

여자 5호는 차에 탑승해 결국 눈물을 보였다. 그는 걱정하는 여자 출연진들에게 "제가 분위기를 망친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Plus·ENA '나솔사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