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포유' 3.5%, 납량 특집 통했다…오혜빈 예선 1위[시청률 VS.]
입력 2026. 06.26. 08:12:20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납량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미스트롯 포유' 7회는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은 납량 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졌다. 무대에 한을 품은 참가자들이 출연해 오싹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이며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10년 차 무속인 오혜빈과 윤윤서가 호흡을 맞춘 '연꽃 도령' 팀은 193점을 획득해 예선 1위에 올랐다. 이어 임지수·허찬미 팀(190점), 최희재·홍성윤 팀(189점) 등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한편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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