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영미, 두 아이의 엄마 됐다…서울서 둘째 아들 건강히 출산[공식]
- 입력 2026. 06.26. 08:43: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안영미
26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지난 25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안영미는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한 안영미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안영미는 충분한 회복을 마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원정 출산 의혹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국내에서 출산할 예정"이라고 직접 입장을 밝히며 오해를 불식시킨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이 출산 일정에 맞춰 귀국할 것임을 알리며 원정 출산 논란에 선을 그었다.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안영미는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직전까지 DJ를 맡고 있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진행하며 청취자들에게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전했던 안영미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