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6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아이오아이·김용빈 순
- 입력 2026. 06.26. 09:47:4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리센느가 2026년 6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리센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6일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은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26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8,355만6,347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 5월 6,303만4,915개와 비교해 32.56% 증가한 수치다.
이번 조사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 분석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분석 결과 리센느가 브랜드평판지수 636만8,69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아이오아이가 591만68로 2위, 김용빈이 455만9,196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박지현(399만7,537), 5위는 코르티스(384만9,187)가 기록했다.
6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리센느, 아이오아이, 김용빈, 박지현, 코르티스, 키키, NCT, 우즈, 스트레이 키즈, 악뮤, 알파드라이브원, 화사, 엔하이픈, 한로로, 라이즈, 10CM, 하츠투하츠, 데이식스, 로운, 엔믹스, 베이비몬스터, 우디, 비비, 최예나, 안성훈, 손태진, 도경수, 로이킴, 이클립스, 엑스러브가 순위에 올랐다.
김용빈은 전월 대비 브랜드평판지수가 16.37% 상승했고, 박지현은 48.38% 상승했다. 반면 코르티스는 전월 대비 36.5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6월 라이징 가수 브랜드 카테고리의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32.56% 증가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14.71%, 브랜드이슈 55.91%, 브랜드소통 25.30%, 브랜드확산 17.95%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센느는 소셜미디어와 커뮤니티에서 관심이 급증하며 1위를 기록했고, 아이오아이는 신곡과 밈의 인기를 바탕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며 "김용빈은 감성 트롯으로 팬덤을 확보했고, 박지현은 예능 활동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코르티스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