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효림, 故 김수미 향한 약속 "엄마 잘 해낼게요"[셀럽샷]
- 입력 2026. 06.26. 11:38:29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서효림
서효림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보고싶다. 사무치게 그립다, 그 손 맛이. 듣고 싶다, 찰지던 그 욕마저도"라며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주세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직접 담근 김치의 맛보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故 김수미가 김치 사업을 했던 만큼 서효림은 해당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효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