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 오늘(26일) 호주 'K-메가 콘서트' 출격…글로벌 행보 이어간다
- 입력 2026. 06.26. 12:10:3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호주에서 K팝의 매력을 전한다.
유니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26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열리는 'K-메가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유니스는 데뷔 이후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미주 등 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처음으로 호주 팬들과 만나는 자리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날 유니스는 'SWICY(스위시)'를 비롯해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에너지가 담긴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에게 K팝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다양한 해외 공연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에도 기대가 모인다.
유니스는 매 앨범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아시아 투어와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기세를 이어 오는 7월에는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에도 나선다. 앞서 일본 오리지널곡 'Moshi Moshi(모시모시)'와 'mwah…(므와…)'를 발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유니스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계획이다.
한편 'K-메가 콘서트'는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K팝 콘서트 프로젝트다. 이번 호주 공연에는 유니스를 비롯해 몬스타엑스, 아이콘, 비비업, 베이비돈크라이, 모디세이 등이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