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家 며느리' 김민형 전 아나, 남편 김대헌과 현충원 봉사 근황[셀럽샷]
- 입력 2026. 06.26. 13:06: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SBS 아나운서 출신 김민형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형
김민형은 25일 자신의 SNS에 "익숙한 일상도,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오늘도, 누군가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6월 봉사활동.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며 서울현충원, 호국보훈의 달, 호반그룹, 봉사활동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현충원을 찾은 김민형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김대헌 사장이 묘비를 정비하는 뒷모습도 담겼다.
1993년생인 김민형은 2018년 SBS에 입사해 'SBS 8 뉴스', '궁금한 이야기 Y' 등을 진행했다. 2020년 7월 호반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대헌 사장과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으며, 같은 해 11월 SBS를 퇴사한 뒤 1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민형은 2024년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로 선임돼 사회공헌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민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