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TT, 성숙해진 비주얼 눈길…신곡 'VIPER' 콘셉트 포토 공개
입력 2026. 06.26. 14:57:10

UDTT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 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가 새 앨범 '바이퍼(VIPER)' 비주얼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UDTT는 오는 27일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 발매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23일 공개된 첫 콘셉트 포토에는 붉게 물든 매혹적인 조명 아래 올블랙 의상을 입은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별 개인 콘셉트 이미지 역시 각 멤버들의 뚜렷한 개성과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돋보이게 했다. 특히 이전의 풋풋하고 통통 튀는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성숙하고 치명적인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



이튿날 공개된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UDTT는 다시 한번 올블랙 의상을 장착해 통일감을 주면서도, 전혀 다른 결의 매력을 뿜어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첫 콘셉트 포토가 볼드한 액세서리와 키치&펑크 스타일링으로 매혹적인 느낌을 줬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스웨트 팬츠와 퍼 후드 등 한층 자유롭고 힙한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물오른 비주얼과 한계없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UDTT가 '바이퍼'를 통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특히 이번 신곡을 통해 UDTT는 세계 3대 메이저 레이블 유니버셜 레코드와 함께 전 세계 음악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전해져,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UDTT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바이퍼'는 오는 27일 정오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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