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도현, 허남준과 한솥밥…에이치솔리드와 전속계약
- 입력 2026. 06.26. 15:03:1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도현이 에이치솔리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신도현
에이치솔리드는 26일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신도현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배우가 가진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도현은 그동안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땐뽀걸즈’, ‘더 뱅커’, ‘하자 있는 인간들’,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후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와 ‘취하는 로맨스’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악연’에서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입증했다.
국내 활동에 이어 글로벌 무대 진출도 이어졌다. 신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리크루트’ 시즌2에 합류하며 할리우드 프로젝트에 첫발을 내디뎠고,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혔다. 새 소속사와 손잡은 신도현이 앞으로 어떤 작품과 연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에이치솔리드는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허남준, 채수하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치솔리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