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영재, 콘서트 앞두고 허벅지 부상 "퍼포먼스 유동적 조정"[전문]
입력 2026. 06.26. 15:27:49

영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투어스(TWS) 영재가 허벅지 부상을 입었다.

26일 소속사 플레디스는 공식 팬 플랫폼을 통해 "영재는 최근 콘서트 연습 중 허벅지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당분간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하고,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재는 6월 27일과 28일간 진행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비롯한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영재의 부상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안무 및 퍼포먼스가 수정되거나 참여 방식이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재가 속한 투어스는 오는 27~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개최한다.

◆ 이하 플레디스 공식 입장 전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영재의 건강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영재는 최근 콘서트 연습 중 좌측 허벅지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근육 손상으로 인해 당분간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하고,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재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비롯한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콘서트를 포함한 향후 스케줄 내 일부 안무 및 퍼포먼스는 부상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수정되거나 참여 방식이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는 점 안내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영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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