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지현, 민소매도 입었다…‘느좋남’ 대변신 [Ce:스포]
입력 2026. 06.26. 17:44:31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박지현이 코드쿤스트의 패션 코칭을 받으며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함께 쇼핑에 나선 박지현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두 사람은 서울 한남동을 찾아 본격적인 스타일 변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박지현은 “오늘 형님만 믿겠다”라며 코드쿤스트를 향한 전폭적인 신뢰를 드러낸다.

코드쿤스트는 자신이 자주 찾는 빈티지 숍으로 박지현을 이끌며 스타일링에 나선다. 이른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분위기의 ‘느낌 좋은 남자’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추천한다.

하지만 평소 시도하지 않았던 비니와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가 등장하자 박지현은 “아직 도전할 준비가 안 됐다”라며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그럼에도 코드쿤스트의 제안에 따라 과감한 스타일링에 도전하며 색다른 변신을 선보인다.

완성된 모습을 본 코드쿤스트는 “지금까지 본 것 중 제일 낫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박지현 역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진짜 연예인 같다”라고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코드쿤스트는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SNS 사진 촬영법까지 전수하며 일일 패션 코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박지현의 모습과 이를 본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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