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현영, 얼마나 동안이면 "日서 20대에 헌팅 당해"('유정그리고주정')[셀럽캡처]
입력 2026. 06.26. 17:55:37

유정 그리고 주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현영이 외국에서 20대에게 헌팅 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에는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매출 80억 CEO" 현영의 뼈 때리는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현영은 서유정에게 "누가 널 50으로 보니. 넌 35살이다. 외국 나가면 더 어리게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뷰티 엑스포 참석 당시를 떠올리며 "지지난주 도쿄에 뷰티 엑스포 때문에 갔다. 행사가 끝난 뒤 저를 도와주러 온 동생과 함께 꼬치구이 골목에서 식사하고 나오는데, 외국인 남성 두 명이 계속 따라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대가 같이 밥 먹자고 해서 제가 뭐라고 했는지 아냐. ‘내 남편이 호텔에서 기다리고 있다. 미안하다. 결혼했다’고 하고 숙소에 돌아왔다"라며 "너랑 어울리는 나라가면 너는 아직 20대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1976년생인 현영은 올해 50세다.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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