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김치 호떡 먹방부터 티셔츠 리폼까지…'만능 작업실' 공개('나혼산')[셀럽캡처]
입력 2026. 06.27. 06:00:00

김신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김신영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작업실에서 기발한 요리와 생활 꿀팁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요리와 리폼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작업실을 처음 공개했다.

이날 김신영은 휴식 공간을 넘어 요리와 작업을 모두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멀티 작업실'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주방에 선 그는 김치전을 활용한 이색 메뉴인 '김치 호떡' 만들기에 나섰다.

김신영은 김치전을 김에 싸 호떡처럼 먹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선보이며 "김에 싸 먹으면 진짜 혁명"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어떻게 저런 조합을 생각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신영은 늘어난 티셔츠 목 부분을 되살리는 리폼 노하우도 공개했다. 그는 우레탄실을 활용해 헐거워진 목 부분을 원래처럼 쫀쫀하게 복원했고, "우레탄실 하나면 가을, 겨울에 늘어난 티셔츠도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다"고 설명하며 실용적인 생활 팁을 전수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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