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성리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 영광이고 감사‘ [셀럽현장]
- 입력 2026. 06.27. 13:21:0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무명전설’ 1대 전설 성리가 전국투어 콘서트 매진에 소감을 밝혔다.
성리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날 첫 오프닝 무대 후 성리는 “‘무명전설’ 콘서트 오늘이 3회차인데 빠른 시간 안에 매진했다는 게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 여러분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는 “자랑 하나 해도 되냐. 무명전설 콘서트가 그렇게 재밌다고 소문이 났다던데 맞냐”라고 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한별이 형이 콘서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게 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장한별은 “서울로 2행시를 준비했다. ‘서’울에 온 진짜 이유는 ‘울’ 자기들 보러 왔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함성을 이끌어냈다.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은 ‘1대 전설’ 성리를 탄생시키며 신드롬 속에 막을 내렸다. 결승전이 펼쳐진 최종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TOP7에 이름을 올린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는 지난 13일 안양을 시작으로 9월 19일 청주 공연까지 총 14개 도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전국투어 콘서트는 개인 무대부터 TOP7의 메들리, 유닛 무대, 그리고 출연자 전원의 단체 무대까지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27일 공연에는 TOP9 이대환, TOP10 김태웅이 무대에 오른다. 또 김한율을 비롯해 손은설, 지영일, 우진산, 최종원이 출연한다. 28일 공연에는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 손은설, 유지우가 함께한다.
‘무명전설’ TOP7은 안양을 시작으로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