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차이' 장기하♥윤가이…윤가이 母와는 단 5살 차
입력 2026. 06.27. 14:34:03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장기하와 배우 윤가이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장기하와 윤가이 모친의 나이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장기하와 윤가이는 교제 중인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를 통해 호스트와 크루로 처음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하는 1982년생, 윤가이는 2000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8살이다.

앞서 윤가이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가로 활동 중인 모친을 공개했다. 당시 모친이 1977년생인 전현무와 동갑이라며 윤가이는 모친이 24세일 때 자신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에 장기하와 윤가이의 모친이 5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따.

장기하는 2003년 밴드 '눈뜨고코베인'으로 데뷔해 이후 밴드 '청년실업' '장기하와 얼굴들'을 결정했다. 2018년 '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하며 솔로로 활동해왔고, 시트콤 '감자별 2013QR3', 드라마 '유니콘' 영화 '밀수' 등에 특별출연해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한 윤가이는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언더커버 하이스쿨', '레이디 두아' 등에 출연했다. 현재 '아수라 발발타',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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