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강미나, '놀토' 출격…문세윤 팬심→피오 폭로전[Ce:스포]
입력 2026. 06.27. 17:30:02

'놀라운 토요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서인국과 강미나가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

27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서인국, 강미나가 출연한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게스트는 이날도 도레미들과 훈훈한 케미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서인국은 “'놀토'에 마음속의 슈퍼스타가 있다”며 “문세윤이 저한테는 슈퍼맨 같은 존재다. 제가 1차원적인 개그를 좋아한다”고 문세윤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또한 동갑내기 넉살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서 “보컬 필요하면 불러달라”는 제안과 함께 노페이 약속까지 해 눈길을 끈다.

강미나는 “이 자리에 뽀뽀를 한 사람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주인공은 바로 피오로, 사전 인터뷰에서 “피오 옆에 앉히지 말아달라”라며 부탁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애피타이저 게임으로는 '다섯이 한 마음 - 오~ 우~ 예~ 나~ 편'이 시작된다. 서인국이 이끄는 '출근 팀'과 넉살이 팀장인 '후줄근' 팀이 대결에 나서는 가운데, 강미나의 반전 활약과 태연, 신동엽, 영케이의 예능감이 더해져 재미를 배가시킬 전망이다.

메인 받쓰에서는 강미나가 결정적인 단어를 잡아내 존재감을 발휘하고, 서인국 역시 가득 찬 받쓰 판을 공개해 활약한다. 특히 원조 발음 전문가 김동현에 이어 영케이도 신입 발음 전문가로서 두각을 나타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디저트 게임 '도플갱어 퀴즈 – 배우 편'에서는 발음 이슈로 난관에 부딪힌 서인국이 예능 울렁증을 극복해 “('놀토'에) 제 자리 하나 만들어달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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