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채원, 오늘(28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인생 2막 시작
- 입력 2026. 06.28. 09:41:3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문채원이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문채원
문채원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문채원은 지난 4월 직접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그는 “가정을 이루고 함께 만들어갈 생각에 떨리면서도 설렌다”라며 “결혼 후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혀 배우 활동을 이어갈 계획임을 전했다.
결혼 발표 이후 온라인에서는 예비신랑을 둘러싼 각종 추측이 이어졌다. 특히 ‘연하의 피부과 의사와 결혼한다’는 소문과 혼전임신설이 퍼졌지만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문채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비신랑의 직업에 대해 직접 해명했고, 소속사 역시 혼전임신설을 부인했다.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과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하트맨’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