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팔 한쪽 가득 채운 문신 [셀럽샷]
입력 2026. 06.28. 14:01:01

박유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일본 행사에서 현지 팬들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소통하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금발 펌 헤어스타일과 이전보다 한층 편안해 보이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이후 수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이후 박유천은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재개했고, 현재는 일본에서 가수와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도 현지 팬미팅과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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