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츠투하츠, ‘레몬탱’ 초동 59만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경신
- 입력 2026. 06.29. 11:35:4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레몬탱(Lemon Tang)’으로 자체 최고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하츠투하츠
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하츠투하츠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은 발매 첫 일주일 동안 59만 2312장이 판매됐다. 이는 팀의 역대 최고 초동 기록으로 하프 밀리언셀러 달성에도 성공했다.
음반 성적뿐 아니라 각종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레몬탱’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QQ뮤직 K팝 주간 차트와 급상승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컴백 무대 역시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은 물론 ‘2026 MyK FESTA’,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무대에 올라 ‘레몬탱’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청량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츠투하츠는 이번 주에도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7월 2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2 ‘뮤직뱅크’, 4일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