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베리 페스타' 26 최종 라인업 공개…이승윤·10CM·하현상 등 26팀 총출동
입력 2026. 06.29. 15:36:51

‘사운드베리 페스타’26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사운드베리 페스타'가 최종 라인업을 발표하며 올여름 음악 팬들을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최종 라인업에는 초큐메이(ChoQMay), 이승윤, 하현상, 10CM, 데이먼스 이어, 윤마치, 컨파인드 화이트, 다다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합류하며 총 26팀의 화려한 무대가 예고됐다.

7월 18일 무대에 오르는 하현상은 최근 정규앨범 ‘New Boat’ 발매 후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섬세하고 깊이 있는 감성으로 사랑받아온 그가 어떤 특별한 서사를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위트 있는 노랫말과 감성적인 멜로디의 10CM, 사랑과 상실의 감정을 노래하는 데이먼스 이어, 신예 밴드 다다다 등이 합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첫째 날은 이들을 비롯해 최유리, 멜로망스, 씨엔블루, 한요한 등이 출연해 감성과 에너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19일에는 청량한 사운드에 독창적인 선율을 더하는 일본 밴드 초큐메이(ChoQMay)가 국내 팬들을 찾는다.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정평이 난 이승윤과 자유로운 감성의 윤마치, 인디신의 신흥 강자 컨파인드 화이트까지 합류하며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둘째 날은 이승윤, 한로로, 쏜애플, 리도어, 메가 신노스케(Mega Shinnosuke) 등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음악적 경계를 허무는 축제의 장을 만든다.

올해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감성 싱어송라이터부터 밴드, 록, 인디, J-POP까지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폭넓은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운드베리 페스타 관계자는 “장르를 넘어 다양한 음악적 취향이 공존하는 축제를 만들고자 했다”며 “아티스트의 무대뿐만 아니라 관객들이 음악을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운드베리 페스타’26의 티켓은 NOL 티켓, 티켓링크(네이버 예약), YES24, 29CM, 무신사, STAYG 등 주요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OUNDBERRY FESTA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