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오정태 "못난이 삼형제로 해외진출 목표…日서 빵빵 터져"('조선의사랑꾼')[셀럽캡처]
입력 2026. 06.30. 06:30:00

조선의 사랑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오지헌과 오정태가 해외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 5주년을 맞아 마련된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의 참가자들이 공개됐다.

이날 '해주 오씨 브라더스' 오정태, 오지헌이 등장했다.

오정태는 "사주를 봤는데 해주 오씨 조상님 두 분이 뒤에서 우리를 밀어주고 있다고 하더라"며 "아버지가 제가 어릴 때 돌아가셨는데, 아버지께 못 받은 복을 조상님들이 대신 주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이 "좋은 기운을 받아 노래자랑도 준비한 게 있냐"고 묻자, 오지헌은 "작년부터 음악을 준비했다. '못난이 삼형제'로 해외 진출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일본에서 직접 노래를 해봤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노래자랑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일본에 진출하는 게 목표다. K-못난이도 있어야 하지 않겠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태 역시 "일본어도 열심히 공부했다. 일본 분들이 우리 얼굴을 좋아해 주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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