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임수정, '장화, 홍련' 이후 23년만 투샷…같은 테이블에 나란히[셀럽샷]
입력 2026. 06.30. 10:33:18

문근영-임수정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영화 '장화, 홍련' 문근영과 임수정 투샷이 오랜만에 포착됐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DGK한국영화감독조합'에는 최근 진행된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풀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문근영과 임수정이 한 테이블에 나란히 앉은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문근영은 검은색 재킷을 착용하고 머리를 단정히 묶었으며, 임수정은 앞머리가 있는 짧은 단발에 베이지색 상의를 입고 있다. 두 사람은 강윤성 감독이 인터뷰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경청하는 모습이다.

문근영과 임수정은 2003년 영화 '장화, 홍련'에서 자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3년이 흘렀음에도 당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만큼 여전한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극했다.

누리꾼들은 "'장화, 홍련' 이후로 이 투샷 처음인 것 같다" "정말 좋다" "문근영 임수정이 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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