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몰라보게 성숙해진 비주얼[셀럽샷]
입력 2026. 06.30. 13:51:31

진지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진지희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한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 슬림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9년생인 진지희는 2009년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정해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연극 '노인의 꿈'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해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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