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수, 7월 1일 잠실 마운드 오른다…두산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
- 입력 2026. 06.30. 14:01:1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잠실야구장을 찾아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선다.
김명수
김명수는 오는 7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참석한다.
이날 김명수는 시구를 통해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는 한편,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하며 활기찬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최근 김명수는 아시아 팬콘 투어 '언체인즈드(UNCHANGED)'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언체인즈드'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과 함께한 추억을 이어가자는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김명수는 데뷔 16주년을 맞아 도쿄, 오사카,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김명수는 오는 7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와 LG U+tv 모바일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타인의 감정을 지나치게 공감하는 남자 차은환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김명수는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홍콩, 타이베이, 서울 등에서 아시아 팬콘 투어 '언체인즈드(UNCHANGED)'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루크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