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비츠 손주원 “기안84, 쇼케이스 기획·구성 도움줘” [셀럽현장]
입력 2026. 06.30. 14:29:12

키비츠 손주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AOMG 최초 걸크루 키비츠 멤버 손주원이 데뷔에 도움을 준 선배들을 언급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는 키비츠의 첫 번째 EP ‘옥시_젠(OXY_GEN)’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유이는 “타이틀곡 ‘옥시(OXY)’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200이 참여해주셨다. 수록곡 ‘서브_제로(SUB_ZERO)’는 펀치넬로 선배님이 피처링을 해주셨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주원은 “앨범 작업 외에도 도움을 주셨다. 데뷔 전 미주 선배님이 피드백도 해주시고, 기안84 선배님이 쇼케이스 기획과 구성을 도와주셨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밝혔다.

김유나는 “‘캐치 마이 브레스(Catch My Breath)’는 박재범 선배님이 프로듀싱을 맡아주셨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저희의 재능을 200% 활용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옥시’는 다양한 힙합적인 사운드를 결합해 폭발 직전까지 치닫는 에너지를 구현한 곡이다. 타이틀곡 외 지난 4월 프리 릴리즈 더블 싱글로 선공개된 ‘키 비츠(Key Beats)’, ‘캐치 마이 브레스’, ‘서브_제로’, ‘썩 잇 업(SUCK IT UP)’ 총 5곡이 수록된다.

키비츠의 데뷔 EP ‘옥시_젠’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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