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비츠 강예슬 “목표? 음방 1위+걸크루 최초 불씨 되고파” [셀럽현장]
- 입력 2026. 06.30. 15:01:3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걸크루 키비츠 멤버 강예슬이 팀 목표를 밝혔다.
키비츠 강예슬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는 키비츠의 첫 번째 EP ‘옥시_젠(OXY_GEN)’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강예슬은 “우선적인 큰 목표는 아이코닉해지고 싶다. 누군가 모토가 될 만큼 저희 키비츠가 뚜렷했으면 좋겠고, 단기적인 목표는 음방 1위다”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아티스트로서 욕심이 많다. 키비츠란 팀도 언젠가는 키비츠스럽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색깔이 뚜렷해졌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어떤 그룹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강예슬은 “산소가 숨 쉬게 하는 존재지만 불씨의 원인이기도 하지 않나. K팝에 새로운, 걸그룹 아닌 걸크루로 데뷔했기에 걸크루 최초의 불씨가 되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타이틀곡 ‘옥시(OXY)’는 다양한 힙합적인 사운드를 결합해 폭발 직전까지 치닫는 에너지를 구현한 곡이다. 타이틀곡 외 지난 4월 프리 릴리즈 더블 싱글로 선공개된 ‘키 비츠(Key Beats)’, ‘캐치 마이 브레스(Catch My Breath)’, ‘서브_제로(SUB_ZERO)’, ‘썩 잇 업(SUCK IT UP)’ 총 5곡이 수록된다.
키비츠의 데뷔 EP ‘옥시_젠’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