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유빈, 활동 잠정 중단 “건강 회복 위해 휴식 전념” [공식]
입력 2026. 06.30. 17:31:16

트리플에스 유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멤버 유빈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30일 팬 플랫폼을 통해 “유빈은 최근 지속된 컨디션 저하로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빈은 팬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고 팀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왔으나, 현재 상태에서는 무리한 활동이 회복을 더욱 지연시킬 수 있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신중한 논의 끝에 휴식과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유빈은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국내외 활동은 물론 오프라인 이벤트와 팬사인회 등 예정된 일정에도 불참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팬사인회 추후 보강 이벤트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각 판매처를 통해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모드하우스는 “예기치 못한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유빈이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WAV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1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베이비 플라워(Baby Flower)’로 활동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